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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센, 봉독 다량채취기 개발 … '항통증제' 등도 출시 임박

  • 비센 바이오(주) (beesen)
  • 2012-05-02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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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박희송 기자 /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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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센(대표이사 안창기)은 2일 봉독 다량채취기는 배터리, 콘트롤러, 채집기가 일체형으로 분리·조립할 필요가 없어 설치가 간단하며 봉독 채취량은 2~3배 이상으로 다량 채취가 가능하고 노동력은 2~3배 이하로 절감되는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비센이 개발한 다량 봉독 다량채취기(위)와 케이스. (사진=비센 제공) photo@newsis.com


최근 '봉독'(꿀벌의 독주머니에 저장돼 있는 물질)이 사람이나 가축의 질병 또는 질환 치료에 유효함이 인정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봉독은 항균, 항염증 작용뿐 아니라 탁월한 세포 재생력 등이 입증돼 화장품 원료로도 그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봉독의 생산 원리는 봉독 생산기구(봉독채취기)를 벌통 외부에 설치, 전기적인 충격을 가해서 봉독을 분비하게 해 생산한다.

봉독의 생산은 아카시아 벌꿀 채밀 이후에 이뤄지기 때문에 기본적인 양봉업에 지장을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벌의 생태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아 양봉업계의 부가수입원 창출의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2일 ㈜비센(대표이사 안창기)에 따르면 봉독 다량채취기는 배터리, 콘트롤러, 채집기가 일체형으로 분리·조립할 필요가 없어 설치가 간단하며 봉독 채취량은 2~3배 이상으로 다량 채취가 가능하고 노동력은 2~3배 이하로 절감되는 혁신적인 기술 제품이다. 

비센은 농가에서 채취한 봉독을 수매하여 정제한 봉독을 의약·화장품 원료로 판매하고 있어 양봉농가의 소득증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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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센(대표이사 안창기)은 2일 봉독 다량채취기는 발명특허등록(10-1003672) 제품으로, 2010년 아시아 양봉대회 '최우수개발품상' 수상과 2011년 세계양봉대회 '최우수과학기술 금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이미 그 기술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비센이 2011년 세계양봉대회에서 수상한 '최우수개발품그상' 메달 앞면(왼쪽)과 뒷면. (사진=비센 제공) photo@newsis.com


비센의 봉독 다량채취기는 발명특허등록(10-1003672) 제품으로, 2010년 아시아 양봉대회 '최우수개발품상' 수상과 2011년 세계양봉대회 '최우수과학기술 금상' 수상으로 국내·외적으로 이미 그 기술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양봉업계의 가장 시급한 숙원 산업인 봉독실용화를 위해 매진하고 있는 비센부설연구소에서는 봉독을 원료로 한 소, 돼지, 닭 질병치료제 개발에 성공, 2014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안 대표는 "특히 비센에서는 봉독을 원료로 한 항암제, 항뇌졸중, 항통증 치료제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2~3년 내로 출시될 예정"이라며 "비센은 이와 관련된 연구를 위해 중소기업의 한계를 벗어난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어 "이미 효과입증이 확인됐다. 개발에 성공한다면 양봉산업 규모는 1조원에 육박하는 산업으로 신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양봉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heesking@newsis.com

 

<전문 보기>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20502_001107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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