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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센 '벌집 꿀' 채취 핵심기술 개발

  • 비센 바이오(주) (beesen)
  • 2014-02-24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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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박희송기자 / 2014-02-24 

 

규격화·정량화 가능한 커팅기술 특허 출원

 

전략


㈜비센(대표이사 안창기)은 최근 '벌집 꿀'을 깍두기와 같이 2㎝×3㎝ 크기 등 원하는 규격으로 커팅하는 기술을 개발, 특허출원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벌집 꿀에서 씹히는 것이 섬유질인데 이는 여왕벌이 산란한 일벌들의 애벌레 껍질(탈피-불순물)이다.  이 섬유질은 일벌들이 밀랍을 분비, 육각형 집짓기를 하면 이곳에 여왕벌이 산란을 한다. 

21일이 되면 일벌로 우화를 해 탈피 껍질을 육각 방에 놔 둔 채로 일벌이 나오는 출방을 하게 된다. 이곳에 다시 꿀을 채우는데 이때 섬유질인 불순물이 꿀과 섞여 소비자들이 먹게 되는 것이다.

비센이 개발한 제품은 여왕벌이 산란만 하는 '산란방'과 일벌들이 꿀만 저장하는 '꿀 방'을 구분, 2㎝×3㎝ 크기의 커팅기술을 확보해 순수한 벌집 꿀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이 제품은 경계점에 몸집이 적은 일벌들은 자유롭게 통과를 할 수 있고 몸집이 2배로 큰 여왕벌은 통과할 수 없는 규격의 망을 설치, 여왕벌이 꿀 방으로 이동하는 것을 제한함으로써 꿀 방에 산란을 할 수가 없어 탈피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비센은 이런 불순물이 전혀 없는 벌집 꿀을 개발, 꿀과 천연 벌집만으로 이뤄져 씹을 때 불쾌한 느낌이 전혀 없어 천연 벌꿀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벌집 꿀을 단순히 아이스크림에만 토핑하는 것 외에 팥빙수, 케이크 등의 제품 다각화가 가능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 중에 있다.

 

후략 

 

<원문 링크>

http://newsis.com/view/?id=NISX20140224_001274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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