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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등 기존 국내 마스크 팩 ‘경각심 가져야’...‘봉독 마스크 루키’ 등장

  • 비센 바이오(주) (beesen)
  • 2017-06-02 1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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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센바이오, 중국 DIA Group에 봉독 마스크 40만 장 처녀 수출

뷰티경제 / 박웅석 기자 / 2017-06-02

 

전략

 

특히 올해 초 사드 문제가 발발하면서 기존의 마스크 팩 사들이 적잖은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내에서 중국의 일부 유통사들이 비정상적으로 수입해 가는 물량이 올 스톱 됐기 때문이다. 

아무튼 국내의 기존의 마스크 팩 사들이 중국서 대박을 터트리면서 차세대 성장 동력원을 개발하지 못하고 안주해 왔다.
게다가 어떻게 하면 상장을 해서 한 번에 큰 자금을 모을까라는 생각에 빠져있었다.

기존의 마스크팩 사들의 우수한 기술력이 중국은 물론 세계 각국으로 이어져 나가길 희망했고 기대를 걸었다. 그러나 이들은 현실에 안주하면서 더 이상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최근에 ‘비센바이오‘라는 생소한 곳에서 한 줄기 희망 빛을 찾게 됐다. 봉독 성분으로 차별화해 마스크 팩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외국의 언론들은 한국의 화장품은 상상하지 못할 소재로 개발되고 있는 게 가장 높은 경쟁력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봉독‘ 성분은 여기에 부합된다. 

사실 ’봉독‘을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조금 오래된 얘기다. 동성제약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스킨케어(에이씨케어, 여드름 전용화장품)에 접목을 시도했다. 성분으로 인정받기 전까지 다양한 경로에서 충돌을 빚었었다.

이후 시장에서 ‘봉독’ 성분의 화장품은 별다른 이슈를 모으지 못하고 지지부진하게 이어져 왔다.

비센바이오(주)가 다시 불을 지폈다. 차의과대와 영국 스트라스 클라이드대학교와 국제 컨소시엄을 형성해 벌독을 원료로 한 강력한 항염 및 항노화 천연물질인 ‘M4A’를 개발했다. 특히 그동안 문제가 돼 왔던 ‘봉독’의 문제점을 극복했다.

‘M4A’는 벌독의 알러지 및 독성이 완벽하게 제거된 순수 천연물질로 변화시켰다. 피부 항노화에 큰 영향을 주는 진피조직의 콜라겐 대사를 활성화시켜 기존의 대표적인 항노화 물질인 EGF 보다도 뛰어난 콜라겐 대사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전문보기>
http://www.thebk.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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