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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뷰티] 비센, 벌꿀로 만든 화장품 'RECOVER' 선보여

  • 비센 바이오(주) (beesen)
  • 2015-04-25 1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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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 취재2팀 / 2015-04-25

 

 

 

 

 

 

 

 

 

 

 

 

 

 

비센(대표 안창기, www.e-wissen.co.kr)은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헬스 앤 뷰티 위크 2015(Health & Beauty Week 2015)'에 참가해 벌꿀을 주 원료로 한 RECOVER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비센 부설연구소 소장 박진규)

대한민국 양봉의 전문 선도 기업인 비센은 친환경 양봉 의약품의 개발 및 다량의 봉독을 채취하여 산업화할 수 있는 성공적인 발명을 포함하는 다수의 특허를 소유하고 있으며, 양봉산물의 활용 영역도 새롭게 개척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RECOVER는 항노화 활성을 갖는 봉독의 원료를 새롭게 개발해만든 화장품이다.

 

 

 

 

 

 

 

 

 

 

 

비센은 업그레이드된 봉독 채취기를 이용하여 획득한 양질의 봉독 성분을 이용, 생체 면역기능이 극대화된 봉독 조성물 제조기술과 노하우 등을 확보하고 봉독 고유의 단백질 및 비단백질 지표성분의 특성을 새롭게 재창조했다.

봉독 고유의 항균, 항염증 및 항알러지 활성을 조절하여 여러 가지 봉독 분획을 다양한 농도로 섬유아세포에 처리 후 BEESEN 봉독의 피부세포에 대한 증식과 독성을 관찰한 결과, 진피의 조직 tumover가 증가하여 콜라겐 합성이 증진되고 콜라겐의 분해는 억제되는 최종분획을 도출하여 항 노화 효과를 보이는 화장품의 원료로 활용될 수 있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비센이 최종적으로 개발한 봉독의 formulation은 free radical을 봉독 분획의 성분 조성에 따라 독성은 없으면서 항노화 활성이 최적인 봉독조성물을 도출하고 알러지 활성을 조절하는 차별화된 연구를 통해 제품 원료를 규격했다.

피부가 UV스트레스테 노출되어 있을 때 ECM 대사를 조절, 보호하는 효과 및 새로운 콜라겐의 합성, 섬유아세포의 증식까지 유도하는 회춘 효과가 기대된다.

비센은 차의과대학과 영국의 Strathclyde대학과의 국제공동 연구를 통해 봉독을 전 처리한 삼차원 배양 사람섬유아세포군에서 MMP-1의 발현양이 감소하고 procollagen의 양을 증가시키는 유효 분획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주름개선 등 항노화 화장품의 원료로서 최종 formulation을 완성하게 됐다.

 

 

 

 

 

 

 

 

 

 

 

 

 

 

 

 

 

 

 

 

 

 

 

 

 

 

 

 

 

 

 

 

 

 

 

 

 

 

 

 

 

 

 

 

 

 

 

 

 

 

 

 

 

 

 

 

 

 

 

 

 

 

 

 

 

 

 

 

 

 

 

후략

<전문보기>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246630&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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