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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 낮추고 안전성 높이고…재조명받는 '봉독 화장품'

  • 비센 바이오(주) (beesen)
  • 2017-06-05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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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한국 / 2017-06-05

 

휴메딕스·비센바이오, 봉독 정제 기술 앞세워 각각 특허 획득·수출 계약

벌침의 독(毒) 성분을 활용한 이른바 '봉독 화장품'은 트러블성 피부의 진정과 개선에 효과적으로, 일찌감치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그런데 최근 봉독의 안전성을 높인 기술이 개발되고 이를 이용한 화장품들이 잇따라 나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중략

 

양봉 전문 농업회사법인인 비센바이오 또한 봉독의 알러지 및 독성을 제거한 순수 천연물질인 'M4A'를 활용한 화장품으로 최근 중국 수출계약을 맺는데 성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2008년 설립된 비센바이오는 양봉 관련 회사로는 유일하게 기업부설연구소를 갖추고 오랜 기간 봉독 연구에 매달려왔다. 특히 차병원 의대, 영국 스트라스클라이드 대학과 컨소시엄을 맺고 봉독을 원료로 한 항염 및 항노화 천연물질인 'M4A'를 개발하고 이를 제품화해 'BEE M4A 마스크팩'을 비롯한 기초 및 바디용품 등 화장품 라인을 론칭하기에 이르렀다.

국내 양봉 농가에서 생산한 천연 봉독을 원료로 한 M4A는 피부 항노화에 관여하는 진피 조직의 콜라겐 대사를 활성화시키는 기능이 뛰어나다. 대표적인 항노화 물질로 꼽히는 EGF보다 콜라겐 대사 효과가 더 뛰어나다는 게 회사 측 설명.

M4A의 이같은 효능을 인정받아 비센바이오는 중국의 대기업인 DIA그룹과 3,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화장품 공급하는 계약을 지난달 말 체결했다.

비센바이오 안창기 대표는 "'BEE M4A 마스크팩'의 중국 수출을 지난해부터 추진했으나 사드 배치 문제가 불거지면서 수출 계약이 지연돼오다 이번에 정식 계약을 맺게 됐다"며 "중국 DIA그룹이 봉독의 효능을 긍정적으로 판단, 이번 계약과 별도로 추가 개발되는 화장품도 지속적인 수입 의사를 밝히고 있어 대중 수출 규모가 훨씬 커질 것이다"고 예상했다. 

 

<기사보기>
http://www.beautyhanko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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