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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보복에도 수출계약 체결 등 중국진출 이어져

  • 비센 바이오(주) (beesen)
  • 2017-09-18 09: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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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경제 / 박웅석 기자 / 2017-09-15

 

올 초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중국의 사드 보복에 한국 화장품 산업이 맥을 못 추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 기업들이 중국 업체들과 MOU를 체결하는 등 중국 진출을 이어가고 있다.

LG생활건강의 '후'가 지난 6일 중국의 수도 '베이징' 포시즌스 호텔에서 '2017 후 궁중연향 인 베이징'을 개최하고 대대적인 홍보 및 마케팅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아모레 퍼시픽도 중국에서 브랜드를 미디어데이 등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드보복 등 중국 시장에서 한국산화장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국시장을 사수하기 위한 화장품 업계의 노력이다.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국내 화장품사는 매출이 떨어지는 등 중국시장에서도 엄청난 타격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브랜드들이 중국시장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부 중소기업들은 중국 현지로 직접 뛰어들어 자사제품을 알리는 등 다각적인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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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는 비센 바이오가 중국 DIA그룹과 봉독을 원료로 한 항노화 마스크팩을 비롯, 화장품 3000억 상당을 중국에 수출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DIA그룹과의 이번 계약 체결로 비센 바이오는 BEE M4A 마스크팩 등 화장품을 2년간 나눠 중국에 수출하게 된다. 비센 바이오측은  “천연 항노화 성분인 'M4A의 개발'에 의의가 있다. 앞으로 봉독과 연관된 병원도 개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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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화장품 업계는 중국의 사드보복으로 매출이 주는 등 큰 타격을 받고 있다. 그러나 사드보복 이후에도 많은 브랜드가 중국과 수출협약을 맺는 등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웅석 기자 / pws@theb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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