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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뜻 기리겠다" 안중근정신문화협회 창립총회

  • 비센 바이오(주) (beesen)
  • 2017-10-18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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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신문 / 2017-10-17 / 김수진 기자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협회가 창립됐다.

지난 1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사)안중근정신문화협회 창립총회가 열린 것.

협회는 안중근 의사의 뜻을 시민들이 본받게 하고 나아가 진정한 동양평화 실현을 위해 창립됐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비센바이오(주)회장이자 (사)안중근의사 교육문화재단을 이끌고 있는 안창기 총재와 김수남 안중근의사교육문화재단 사무총장, 글로벌코너스톤 그룹 회장직을 맡고 있는 강성태 상임부총재(경기총괄지회장), 김춘복 차병원그룹 성광의료재단 이사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안중근 의사의 뜻을 받들기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하얼빈, 미국 뉴욕 등 해외에서도 많은 이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활동 관련 영상 시청과 경과보고 및 향후계획 발표 후 김수남 사무총장이 '안중근의사교육문화재단 회원 행동 강령' 선언서를 낭독하며 본격적인 창립총회가 시작됐다.

 

안창기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진정한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훌륭한 조상의 업적을 새겨 우리가 앞으로 나가야할 지표로 삼아야 한다"며 "도마 안중근의사의 동양 평화 달성에의 뜻은 트기 최근 동북아 불안 상황에서 요구되는 가르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에 지금이라도 뜻을 같이하는 이들의 뜻을 합쳐 청소년과 나아가 중국, 일본에도 그 정신이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해 진정한 동양평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상장수여도 이어졌다. 방치 돼 있던 안중근 의사 여동생인 안성녀 여사의 묘소를 정비 및 관리한 이종철 부산 남구청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또 하얼빈에 거주 중인 안중근 의사의 외손녀인 김영금 씨의 치료를 무상으로 지원해주고 재단 설립 동기를 마련한 김춘복 차병원그룹 성광의료재단 이사장에게는 경영자문위원장으로 위촉한다는 위촉패가 수여됐다.

 

강성태 상임부총재와 권혁우 명예총재 등 18명을 임원으로 임명하는 임명장 수여식도 진행됐으며 '도마 안중근 거리'와 '안중근의 날(매년 2월 14일)' 재정을 위하 조직위원회 결성안 발의도 진행됐다.

 

또 안중근 의사를 다룰 예정인 영화 '하얼빈' 제작 감독과 배우들의 무대인사도 진행되기도 했다.

 

끝으로 후원기업의 홍보영상과 영화감독이자 시인인 백학기 교수의 시 낭송과 기 전달, 기념촬영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기사보기>
http://www.segyelocal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60496168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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