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당뇨ㆍ아토피 등 난치병 벌독치료제 개발 성공

2018-12-17

[메디컬투데이 조용진 기자]


난치병질환 치료를 위한 벌독의학 심포지엄이 오는 19일 대전바이오벤처타운에서 개최된다.




비센바이오는 대전테크노파크, 충북대학교, 평화요양병원과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벌독추출 천연물을 통한 당뇨와 아토피의 치료방법을 소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충북대학교와의 산학공동연구를 통해 췌장세포 재생에 대한 당뇨 전임상연구 논문이 지난 달 SCI급 학술지에 최초 승인을 받게 되었다. 이는 벌독의 당뇨에 미치는 현대과학적 치료입증에 상당히 진전 된 결과로서 한국 천연물 바이오 기술을 통한 세계 의학적 쾌거로 평가된다.


벌독으로 시범치료를 담당한 (정부지정)평화요양병원의 박종오 원장은 "지난 4월부터 진행한 시범치료에서 현재까지 100여명의 환자를 진료해왔으며 아토피와 당뇨에 큰 호전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비센바이오측은 아토피의 경우 26년간 태열아토피, 15년간의 건선, 지루성피부염 환자들이 불과 1-2개월 만에 완전회복에 가까운 효능을 보여, 한국의 100만 아토피 환우(비공식 추산 300만명), 그리고 그 가족들에게 큰 희소식이 될 것으로 바라봤다.


아토피는 대표적 현대난치병으로 불린다. 현재 각 나라의 아토피인구는 약 1.5%. 전 세계적으로는 8-9억 명에 달하는 많은 환자들이 있으며, 특히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 환자가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세계 각 나라의 대형제약사들이 새로운 피부질환 및 아토피에 대한 무료임상, 체험 등을 앞다퉈 하고 있으나, 딱히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완치제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점을 악용해 일부 병원과 의료원에선 아토피 치료명목으로 3주에 800만원 등 고가의 진료비를 책정하여 치료 하는 등 부작용들이 있어왔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고 비용이 들어간 치료 역시, 일시 완화는 되지만 결과적으론 재발을 막지 못하는데 있다. 


주최측은 19일의 심포지엄을 통해 아토피 질환은 더 이상 고비용이 지불되는 불치병, 난치병이 아니며, 짧은 기간 내 효과적인 치료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여, ‘전국민 아토피 홍보 캠페인’을 제안한다고 하여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벌독치료에 쓰이는 물질은 M4A이다. 천연의 벌독에서 알레르기 유발성분들을 제거하고, 정제 후 성분분리를 통해 질환에 맞는 성분들을 재배합하는 기술과 그 성분의 기능을 수십 배 증폭하는 기술들은 독창적인 고유의 바이오 기술이다. 벌독치료제 M4A는 이를 통해 만들어진 고순도의 특수 안심벌독이다. 


비센바이오 관계자느 "M4A개발과 관련하여 사용된 기술들은 벌독 외에도 많은 천연물에 대한 다양한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앞으로의 천연물 바이오 연구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ㆍ   


메디컬투데이 조용진 기자(jyjthefak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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