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 부작용 피부괴사, 벌독으로 치료 가능성 열어

2018-06-17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피부괴사를 벌독 성분으로 치료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암의 치료법으로 표적치료제, 양성자치료, 혈관생성억제제, 색전술, 중입자치료 등 다양한 암 치료법이 등장하고 있다. 현대 의학에서 암 치료법은 세가지로 분류된다. 바로 수술, 방사선요법, 항암화학요법이다. 

특히 혈액 암의 경우 질병 특성상 수술을 통해 암 덩어리를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항암 치료는 암세포뿐 아니라 정상 세포에도 손상을 주기 때문 면역력 저하에 따른 피부괴사, 통증 등의 부작용을 야기해 암환자의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

한 통계에 따르면 암 환자의 70% 이상이 항암 치료 혹은 방사선 치료에 의한 피부 손상 등의 부작용으로 고통 받고 있다. 또한 일부 항암제는 정맥투여 중 항암제가 혈관 밖으로 새어나가 피부괴사와 같은 영구적인 조직 손상이 일어나 피부이식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이런 가운데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피부괴사 치료에 M4A(벌독)의 유효성에 대한 연구결과가 이목을 끌고 있다.

벌독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2000년 넘게 치유의 효과를 보여 왔고, 이와 관련된 논문이나 특허 등은 수천 편에 이른다. 그러나 알레르기 등의 부작용과 비표준화로 산업화의 장벽을 넘지 못하는 상황에서, 비센 바이오는 정부과제 포함 약 250억원이 넘는 관련 R&D를 통해 벌독에 대한 연구와 개발, 과학적 해석을 통해 알러젠을 제거, 마침내 고품질의 치료 가치를 지닌 벌독을 연구개발 했다고 밝혔다.

비센바이오에 따르면 2007년 혈액암 판정을 받은 김모씨는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피부괴사가 심각한 상태였다. 김모씨는 2016년 왼쪽 복사뼈 부분 괴사로 한 대학병원에서 허벅지살 피부이식 수술을 3차례나 받았으나, 조금만 움직여도 수술부위가 터져 고통이 심할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였다. 김모씨는 이식 수술 후에도 피부이식한 부위에 농양이 계속 흘러나오면서 괴사가 멈추지 않았고 병원에서는 4번째 이식수술은 불가해 최악의 경우 절단수술을 해야 하며 절단 후에도 절단부분 괴사가 멈춘다는 보장은 할 수 없다고 한 상황이었다.

이런 김모씨가 우연한 기회로 한 병원에서 M4A(벌독성분) 치료를 받은 후부터, 괴사 부위 통증이 줄어들고 농양이 멈춤과 동시에 딱지가 생기면서 피부 괴사에 개선 효과를 보였다.

또한 비센바이오는 현재 M4A 치료를 취급하는 해당 병원은 M4A로 피부괴사뿐만 아니라 당뇨병, 신장질환 등의 환자들도 치료 중에 있다고 밝혔다.   


출처 : 메디컬투데이(http://www.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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