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VGMP시설 구축 안내
KVGMP 는 *Good Manufacturing Practice for Veterinary Pharmaceutical in Korea”의 약자이며 한국동물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를 뜻합니다.
비센 바이오는 지난 1997년부터 벌독 중심의 천연물 바이오 분야에서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연구와 기술을 개발해왔습니다. 당사의 축적된 전문 노하우를 병합하고 최신 바이오 기술을 응용/접목하여, 양돈, 양계, 양봉분야에서 마침내 해당 신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자 합니다. 비센 바이오가 연구개발한 다양한 성과물들 중 지난 수 년간 많은 산학협력과 필드테스트에서 우수성적을 보인 친환경 동물의약품 5가지를 국내외 보급하고자 하며, 이에 금산 본사 공장에 KVGMP산업화시설을 갖추고자 합니다.
- KVGMP 설치 개시: 2019년 3월 26일
- KVGMP 설치 완료: 2019년 6월 (예상)
- 신규 동물의약품 종류
분류 | 양돈 | 양계 | 양계 | 양봉 | 양봉 |
대상 | PRRS | 살모넬라 | 와구모 | 노제마 | 진드기 |
전임상 | 완료 | 완료 | 완료 | 완료 | 완료 |
임상시험 계획 | 준비완료 | 준비완료 | 준비완료 | 준비완료 | 준비완료 |
제조품목허가 KVGMP이후 | 신청 예정 | 신청 예정 | 신청 예정 | 신청 예정 | 신청 예정 |
(예상)판매시점 | 2020 | 2020 | 2021 | 2020 | 2020 |
강점 | 벌독 친환경 천연물 베이스의 살충, 살비, 살균제 |
*수출 및 조달청 납품 가능성 높음
참고로 (사)한국동물약품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동물용의약품 내수시장은 약 6,000억원이며, 이 중 양돈 41%, 양계 12%, 축우 11% 반려 9%, 수산 4%, 기타 23% 입니다. (이 중 수입이 38%). 세계시장 규모는 약 30조 원이며 매년 5% 성장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 농축산물 산업과 소비환경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친환경약제를 사용한 산물소비가 증가추세에 있어, 특히 양봉천연물인 벌독을 바이오 응용하여 전문 개발하는 당사의 입지가 한층 공고해질 전망입니다.
참고로 비센 바이오가 금번의 KVGMP시설을 통해 선보일 동물의약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심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바랍니다.
- 돼지 PRRS(돼지 호흡기 생식기 증후군) 치료제
연구과제 | 돼지 PRRS 의약품 개발(2013.09 ~ 2015.08) |
연구조직 | 비센 바이오(주), 전남대학교 수의대, 충남대 약대, 연대 (프로테옴텍) |
연구목적 | 전염병예방으로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항생제를 대체하는 천연 물질의 PRRS 치료제 개발 |
연구결과 |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전남대에서 전임상시험 완료 검역검사본부에 임상시험 계획서 및 제조품목허가 신청 예정 2020년 후반기 사업화 목표 임 |
1986년 미국에서 처음 발생이 보고 된 이래, PRRS는 양돈선진국인 미국을 비롯해 우리나라와 중국 및 아시아 대부분의 국가에서 최고의 고질적 돼지바이러스성 질병입니다. 근래에 다른 병원체(PCV2, 글래써씨병, 흉막폐렴 등)와의 복합감염에 의한 질병피해가 증가되고 있으며, 미국만 해도 연간 5.2조원 이상의 직접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살모넬라균은 가금류 3대 질병인 추백리, 가금티푸스, 가금 파라티푸스의 원인입니다. 산란율 감소, 수정율 감소, 부화율 감소에 이어 폐사를 일으키는 직접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살모넬라 의약품으로 항생제가 사용되고 있는데, 잔류 문제가 심각하므로 비센 바이오는 친환경 안전 축산물 생산을 목표로 항생제 대체제로서의 물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봉독 분획의 육계 증체 효과 및 면역활성 증강 효과와 닭의 살모넬라 감염증에 대한 봉독과 천연식물추출물 혼합제제의 면역능 및 항병능 증가효과를 측정한 결과, 가금류의 면역력을 증강시켜 체중증가, 살모넬라 장염 예방, 폐사율 감소 등의 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구분 | 내용 |
연구과제 | 봉독과 약용식물 추출물을 혼합한 가금류 항생제 개발 (2011.11 ~ 2014.08) |
연구조직 | 비센 바이오(주), 전남대, 충남대, 생명공학연구원 |
연구목적 | 전염병예방으로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항생제를 대체하는 천연 물질의 가금류 살모넬라 치료제 개발 |
연구결과 |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전남대에서 전임상시험 완료 검역검사본부에 임상시험 계획서 및 제조품목허가 신청 예정 2020년 후반기 사업화 목표 임 |
‘살충제 계란’으로 불거진 ‘닭이(와구모)’는 해외에서 먼저 이슈화 된 응애류(8족) 해충으로 닭에 직접 피해를 주기도 하고, 매개하며 비위생적인 악영향을 줍니다. 특히 전세계 농가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부분의 살충제에 대한 강한 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와구모 피해농가에선 약효가 들지 않아 피해가 커지니, 다량의 살충제를 무작위적으로 무검증 살포하게 되었던 상황으로, 식용 닭, 계란 내의 살충제 성분량이 허용치를 크게 초과하게 되어, 전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습니다.
국내 산란양계는 5,738만 마리이며 이중 와구모로 인한 피해규모는 년 10% 이상으로, 산란율 저하와 동시에 각종 질병 매개되어 2차 3차 피해가 있습니다. 비센 바이오는 화학살충제가 아닌 벌독과 천연물성분을 이용한 약제개발을 완료하여 와구모 방제효과검증을 완료하였습니다. (전남대 연구팀과 공조, 양계농가 테스트 등) 또한, 일반 살포제 개발 이외에도 단순 살포가 아닌 와구모 생태를 응용한 ‘물리적 포섭 후 접촉방식’의 개발에도 성공하여, 향후 와구모로 인한 국내외 양계산업에 피해를 상당부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꿀벌 노제마 아피스 병은 꿀벌의 내장에 Nosema apis Zander라는 단세포 원생동물이 침투, 증식하여 발병되는 것입니다. 벌의 수명단축, 여왕벌의 산란 중단으로 꿀벌 전체 수의 감소가 나타나며 노제마병의 발병 증상이 나타나면 봉군 내로 급격히 퍼지게 되어 그 피해가 매우 심각합니다.
노제마병 치료제로써 프랑스에서 75년 전에 항생제인 Fumagillin을 개발하여 사노피아사(社)에서 독점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1990년대 말까지는 인체 질병 치료제, 동물용의약품, 어류 등에서 대규모로 사용되었으나 발암성 등 잔류 문제로 2000년 1월에 유럽에서 사용중지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도 대부분의 양봉농가에서 Fumagillin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대체할 만한 친환경 동물용의약품이 없어 해결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비센 바이오가 개발한 꿀벌 노제마 치료제는 잔류가 ‘전혀’없는 천연물로서 기존의 항생제 Fumagillin 보다 효과가 탁월한 원충 예방 및 치료용 의약품입니다. 전 세계로 수출이 용이한 전략품목입니다.
구분 | 내용 |
연구목표 | 1차로 꿀벌 노제마 질병 의약품으로 사업화 한 후 2차로 소, 돼지, 닭, 어류 등의 질환에 본 약제를 적용하는 연구를 추진 |
연구조직 | 비센 바이오(주), 충북대 |
연구결과 |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충북대에서 전임상시험 완료 검역검사본부에 임상시험 계획서 및 제조품목허가 신청 예정 2020년 후반기 사업화 목표 임 |
꿀벌이 진드기에 감염될 경우, 꿀벌 성충의 무게는 7.1~ 30.4%까지 감소합니다. 심한 경우 불구벌이 되거나 발육이 정지되기도 하며 꿀벌 번데기의 경우도 심한 경우 10%의 무게 감소를 보입니다.
봉세가 약화됨에 따라 채밀량 30~46% 감소되어 피해액이 6백억원(2013년 기준) 이상 추산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비센 바이오가 개발한 꿀벌 진드기 구제제는 식용식물 추출물 성분을 사용하여 꿀벌과 인체에 무해하며, 진드기만 효과적 살충 가능한 의약품으로 역시 수출 전략품목입니다. (특허10-2017-0134384)
구분 | 내용 |
연구과제 | 벌꿀에 잔류 없는 성분(에센셜 오일 등)의 약제 개발 |
연구조직 | 비센 바이오(주) |
연구결과 | 연구개발 완료 검역검사본부에 임상시험 계획서 및 “동물용 의약품 제조품목허가” 신청 예정 2020년 후반기 사업화 목표 임 |
비센 바이오의 KVGMP시설에서 만들어질 모든 동물용의약품 신제품들은 고순도, 고정제 천연물인 벌독 M4A를 베이스로 만들어집니다. 천연벌독의 항균,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살충기작 등의 강점으로 당사가 제공할 친환경 동물의약품들은 국내외 실질 농가소득향상과, 친환경 안전먹거리 환경에 크게 기여 할 것입니다. 항상 인류 건강, 아름다움, 풍요로운 삶의 중요한 일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안창기 배상
KVGMP시설 구축 안내
KVGMP 는 *Good Manufacturing Practice for Veterinary Pharmaceutical in Korea”의 약자이며 한국동물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를 뜻합니다.
비센 바이오는 지난 1997년부터 벌독 중심의 천연물 바이오 분야에서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연구와 기술을 개발해왔습니다. 당사의 축적된 전문 노하우를 병합하고 최신 바이오 기술을 응용/접목하여, 양돈, 양계, 양봉분야에서 마침내 해당 신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자 합니다. 비센 바이오가 연구개발한 다양한 성과물들 중 지난 수 년간 많은 산학협력과 필드테스트에서 우수성적을 보인 친환경 동물의약품 5가지를 국내외 보급하고자 하며, 이에 금산 본사 공장에 KVGMP산업화시설을 갖추고자 합니다.
분류
양돈
양계
양계
양봉
양봉
대상
PRRS
살모넬라
와구모
노제마
진드기
전임상
완료
완료
완료
완료
완료
임상시험 계획
준비완료
준비완료
준비완료
준비완료
준비완료
제조품목허가
KVGMP이후
신청 예정
신청 예정
신청 예정
신청 예정
신청 예정
(예상)판매시점
2020
2020
2021
2020
2020
강점
벌독 친환경 천연물 베이스의 살충, 살비, 살균제
*수출 및 조달청 납품 가능성 높음
참고로 (사)한국동물약품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동물용의약품 내수시장은 약 6,000억원이며, 이 중 양돈 41%, 양계 12%, 축우 11% 반려 9%, 수산 4%, 기타 23% 입니다. (이 중 수입이 38%). 세계시장 규모는 약 30조 원이며 매년 5% 성장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 농축산물 산업과 소비환경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친환경약제를 사용한 산물소비가 증가추세에 있어, 특히 양봉천연물인 벌독을 바이오 응용하여 전문 개발하는 당사의 입지가 한층 공고해질 전망입니다.
참고로 비센 바이오가 금번의 KVGMP시설을 통해 선보일 동물의약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심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바랍니다.
연구과제
돼지 PRRS 의약품 개발(2013.09 ~ 2015.08)
연구조직
비센 바이오(주), 전남대학교 수의대, 충남대 약대, 연대 (프로테옴텍)
연구목적
전염병예방으로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항생제를 대체하는 천연 물질의 PRRS 치료제 개발
연구결과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전남대에서 전임상시험 완료
검역검사본부에 임상시험 계획서 및 제조품목허가 신청 예정
2020년 후반기 사업화 목표 임
1986년 미국에서 처음 발생이 보고 된 이래, PRRS는 양돈선진국인 미국을 비롯해 우리나라와 중국 및 아시아 대부분의 국가에서 최고의 고질적 돼지바이러스성 질병입니다. 근래에 다른 병원체(PCV2, 글래써씨병, 흉막폐렴 등)와의 복합감염에 의한 질병피해가 증가되고 있으며, 미국만 해도 연간 5.2조원 이상의 직접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살모넬라균은 가금류 3대 질병인 추백리, 가금티푸스, 가금 파라티푸스의 원인입니다. 산란율 감소, 수정율 감소, 부화율 감소에 이어 폐사를 일으키는 직접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살모넬라 의약품으로 항생제가 사용되고 있는데, 잔류 문제가 심각하므로 비센 바이오는 친환경 안전 축산물 생산을 목표로 항생제 대체제로서의 물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봉독 분획의 육계 증체 효과 및 면역활성 증강 효과와 닭의 살모넬라 감염증에 대한 봉독과 천연식물추출물 혼합제제의 면역능 및 항병능 증가효과를 측정한 결과, 가금류의 면역력을 증강시켜 체중증가, 살모넬라 장염 예방, 폐사율 감소 등의 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구분
내용
연구과제
봉독과 약용식물 추출물을 혼합한 가금류 항생제 개발 (2011.11 ~ 2014.08)
연구조직
비센 바이오(주), 전남대, 충남대, 생명공학연구원
연구목적
전염병예방으로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항생제를 대체하는 천연 물질의 가금류 살모넬라 치료제 개발
연구결과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전남대에서 전임상시험 완료
검역검사본부에 임상시험 계획서 및 제조품목허가 신청 예정
2020년 후반기 사업화 목표 임
‘살충제 계란’으로 불거진 ‘닭이(와구모)’는 해외에서 먼저 이슈화 된 응애류(8족) 해충으로 닭에 직접 피해를 주기도 하고, 매개하며 비위생적인 악영향을 줍니다. 특히 전세계 농가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부분의 살충제에 대한 강한 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와구모 피해농가에선 약효가 들지 않아 피해가 커지니, 다량의 살충제를 무작위적으로 무검증 살포하게 되었던 상황으로, 식용 닭, 계란 내의 살충제 성분량이 허용치를 크게 초과하게 되어, 전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습니다.
국내 산란양계는 5,738만 마리이며 이중 와구모로 인한 피해규모는 년 10% 이상으로, 산란율 저하와 동시에 각종 질병 매개되어 2차 3차 피해가 있습니다. 비센 바이오는 화학살충제가 아닌 벌독과 천연물성분을 이용한 약제개발을 완료하여 와구모 방제효과검증을 완료하였습니다. (전남대 연구팀과 공조, 양계농가 테스트 등) 또한, 일반 살포제 개발 이외에도 단순 살포가 아닌 와구모 생태를 응용한 ‘물리적 포섭 후 접촉방식’의 개발에도 성공하여, 향후 와구모로 인한 국내외 양계산업에 피해를 상당부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꿀벌 노제마 아피스 병은 꿀벌의 내장에 Nosema apis Zander라는 단세포 원생동물이 침투, 증식하여 발병되는 것입니다. 벌의 수명단축, 여왕벌의 산란 중단으로 꿀벌 전체 수의 감소가 나타나며 노제마병의 발병 증상이 나타나면 봉군 내로 급격히 퍼지게 되어 그 피해가 매우 심각합니다.
노제마병 치료제로써 프랑스에서 75년 전에 항생제인 Fumagillin을 개발하여 사노피아사(社)에서 독점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1990년대 말까지는 인체 질병 치료제, 동물용의약품, 어류 등에서 대규모로 사용되었으나 발암성 등 잔류 문제로 2000년 1월에 유럽에서 사용중지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도 대부분의 양봉농가에서 Fumagillin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대체할 만한 친환경 동물용의약품이 없어 해결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비센 바이오가 개발한 꿀벌 노제마 치료제는 잔류가 ‘전혀’없는 천연물로서 기존의 항생제 Fumagillin 보다 효과가 탁월한 원충 예방 및 치료용 의약품입니다. 전 세계로 수출이 용이한 전략품목입니다.
구분
내용
연구목표
1차로 꿀벌 노제마 질병 의약품으로 사업화 한 후
2차로 소, 돼지, 닭, 어류 등의 질환에 본 약제를 적용하는 연구를 추진
연구조직
비센 바이오(주), 충북대
연구결과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충북대에서 전임상시험 완료
검역검사본부에 임상시험 계획서 및 제조품목허가 신청 예정
2020년 후반기 사업화 목표 임
꿀벌이 진드기에 감염될 경우, 꿀벌 성충의 무게는 7.1~ 30.4%까지 감소합니다. 심한 경우 불구벌이 되거나 발육이 정지되기도 하며 꿀벌 번데기의 경우도 심한 경우 10%의 무게 감소를 보입니다.
봉세가 약화됨에 따라 채밀량 30~46% 감소되어 피해액이 6백억원(2013년 기준) 이상 추산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비센 바이오가 개발한 꿀벌 진드기 구제제는 식용식물 추출물 성분을 사용하여 꿀벌과 인체에 무해하며, 진드기만 효과적 살충 가능한 의약품으로 역시 수출 전략품목입니다. (특허10-2017-0134384)
구분
내용
연구과제
벌꿀에 잔류 없는 성분(에센셜 오일 등)의 약제 개발
연구조직
비센 바이오(주)
연구결과
연구개발 완료
검역검사본부에 임상시험 계획서 및 “동물용 의약품 제조품목허가” 신청 예정
2020년 후반기 사업화 목표 임
비센 바이오의 KVGMP시설에서 만들어질 모든 동물용의약품 신제품들은 고순도, 고정제 천연물인 벌독 M4A를 베이스로 만들어집니다. 천연벌독의 항균,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살충기작 등의 강점으로 당사가 제공할 친환경 동물의약품들은 국내외 실질 농가소득향상과, 친환경 안전먹거리 환경에 크게 기여 할 것입니다. 항상 인류 건강, 아름다움, 풍요로운 삶의 중요한 일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안창기 배상